2026-09-16
나스(NARS), 에이티즈(ATEEZ) 산과 함께한 화보 공개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하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BE ICONIC’ 메시지 전달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리 브랜드 나스(NARS)가 에이티즈(ATEEZ) 산(본명 최산)과 함께한 새로운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BE ICONIC’을 메인 테마로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아이코닉한 삶의 태도를 나스의 아이코닉한
히어로 제품들과 산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통해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나스와 산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영상은 보그 10월호 및 보그
디지털 커버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화보 속 산은 파운데이션에서 블러셔, 립으로 이어지는 나스의 베스트셀러를 활용해 한층 더 깊어진 매력의 3가지 아이코닉 메이크업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먼저 ‘ICONIC BLUSH(아이코닉 블러쉬) 룩’은 나스의 대표 블러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결점 없는 매트 피부를 연출하는 ‘네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몽블랑’을 베이스로 사용하고, 양 볼에는 나스의 대표 블러쉬 컬러인 ‘비헤이브’와 ‘매들리’를 조합해 최근 유행했던 산의
썬번 메이크업을 나스만의 무드로 연출했다. 눈가에는 ‘토탈 시덕션 아이섀도우 스틱 라구나’와 ‘블러쉬 매들리’로 깊이감을 더했으며, 립은
‘익스플리싯 립스틱의 블레임’ 컬러를 베이스로 깔고 ‘데카던스’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산만의 과감하고 입체적인 시그니처 아이코닉 룩을 완성했다.
다음 ‘INSATIABLE LIQUID BLUSH(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 룩’은 나스의 아이코닉 쉐이드인 오르가즘을 다채롭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몽블랑’으로 표현한 맑은 피부 바탕 위에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 오르가즘’으로 양 볼에 촉촉하고
생기 있는 글로우를 더했다. 눈가에는 파우더 블러쉬 오르가즘 컬러를 가볍게 터치한 후 입술에 ‘에프터글로우 립 밤 오르가즘’을 발라 은은하고
투명한 광택감을 더해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모노크롬 룩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LIGHT REFLECTING(라이트 리플렉팅) 룩’은 피부 본연의 빛을 살려주는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몽블랑’으로 결점
없이 매끄럽고 투명한 실키 글로우 스킨을 연출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쿨 핑크 베이지 ‘익스플리싯 립스틱 엔비’와 깊이 있는 음영을 더해주는
‘쿼드 아이섀도우 코 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모던 무드를 완성했다.
저작권자 © 장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리 브랜드 나스(NARS)가 에이티즈(ATEEZ) 산(본명 최산)과 함께한 새로운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BE ICONIC’을 메인 테마로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아이코닉한 삶의 태도를 나스의 아이코닉한
히어로 제품들과 산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통해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나스와 산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영상은 보그 10월호 및 보그
디지털 커버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화보 속 산은 파운데이션에서 블러셔, 립으로 이어지는 나스의 베스트셀러를 활용해 한층 더 깊어진 매력의 3가지 아이코닉 메이크업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먼저 ‘ICONIC BLUSH(아이코닉 블러쉬) 룩’은 나스의 대표 블러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결점 없는 매트 피부를 연출하는 ‘네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몽블랑’을 베이스로 사용하고, 양 볼에는 나스의 대표 블러쉬 컬러인 ‘비헤이브’와 ‘매들리’를 조합해 최근 유행했던 산의
썬번 메이크업을 나스만의 무드로 연출했다. 눈가에는 ‘토탈 시덕션 아이섀도우 스틱 라구나’와 ‘블러쉬 매들리’로 깊이감을 더했으며, 립은
‘익스플리싯 립스틱의 블레임’ 컬러를 베이스로 깔고 ‘데카던스’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산만의 과감하고 입체적인 시그니처 아이코닉 룩을 완성했다.
다음 ‘INSATIABLE LIQUID BLUSH(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 룩’은 나스의 아이코닉 쉐이드인 오르가즘을 다채롭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몽블랑’으로 표현한 맑은 피부 바탕 위에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 오르가즘’으로 양 볼에 촉촉하고
생기 있는 글로우를 더했다. 눈가에는 파우더 블러쉬 오르가즘 컬러를 가볍게 터치한 후 입술에 ‘에프터글로우 립 밤 오르가즘’을 발라 은은하고
투명한 광택감을 더해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모노크롬 룩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LIGHT REFLECTING(라이트 리플렉팅) 룩’은 피부 본연의 빛을 살려주는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몽블랑’으로 결점
없이 매끄럽고 투명한 실키 글로우 스킨을 연출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쿨 핑크 베이지 ‘익스플리싯 립스틱 엔비’와 깊이 있는 음영을 더해주는
‘쿼드 아이섀도우 코 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모던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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